소유 힘든 시기 곁을 지켜준 정진운 이창섭 정진운, 이창섭이 소유가 미안하다고 하니까 미안하다는 말 하지 마라고 했다고 이런 친구들이 진짜 찐친인 듯 광고를 닫거나 티켓 5개로 해제